매일신문

[포토뉴스] 흉물스런 동해안 군 철책 철거 예정...울진 관광경제발전 기대감 고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울진군 기성항 해안가를 따라 과거 무장공비 침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 철조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경북 동해안에서 군 경계철책이 남아 있는 곳은 울진이 유일하다.

최근 국방부는 울진 해안가 철책 7.1km에 대해 100% 국방비로 철거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가 철책 철거 지역에 대한 관광자원개발에 착수키로 해 울진군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3일 울진군 사동항 해안가에 철조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 정민철 후보는 유튜브 방송 중 가족의 과거 파산과 기탁금 문제로 눈물을 흘렸으나, 최근 테슬라 ...
홍의락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한국가스공사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며, 취임식은 다음 주에 예정되어 있다. 그는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대통령...
23일 오전 경북 경산의 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주민 A씨의 방화로 추정되는 폭발과 화재 사고가 발생해 8명이 다쳤다. 주민들은 여러 차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