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흉물스런 동해안 군 철책 철거 예정...울진 관광경제발전 기대감 고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일 울진군 기성항 해안가를 따라 과거 무장공비 침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 철조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경북 동해안에서 군 경계철책이 남아 있는 곳은 울진이 유일하다.

최근 국방부는 울진 해안가 철책 7.1km에 대해 100% 국방비로 철거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가 철책 철거 지역에 대한 관광자원개발에 착수키로 해 울진군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3일 울진군 사동항 해안가에 철조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보수 정치인들과의 접촉이 보수 진영 내부 갈등을 초래한다고 비판하며, 박 전 대통령의 정치적 몰락을...
현재 강릉은 지방 부동산 시장에서 특이한 상황을 보이고 있으며, 서울 자산가들의 매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는 세금, 대출, 도시 개발이...
추석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들이 고유가와 경기 침체로 인해 주민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자체 민생지원금 지급에 나섰으며, 경남 의령군과 전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