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울진군 기성항 해안가를 따라 과거 무장공비 침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 철조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경북 동해안에서 군 경계철책이 남아 있는 곳은 울진이 유일하다.
최근 국방부는 울진 해안가 철책 7.1km에 대해 100% 국방비로 철거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가 철책 철거 지역에 대한 관광자원개발에 착수키로 해 울진군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3일 울진군 사동항 해안가에 철조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박근혜 직격…"대통령 자질 없던 사람, 박정희 후광으로 대통령"
李대통령 "세계 군사력 5위·국방력 차고 넘쳐"…전작권 임기 내 환수 추진
김민석, 대법원장에 "조희대 씨…퇴학시켜달라고 구걸하는 불량 학생"
'5·18 소요 사태' 발제 논란에…국힘 "이진숙 징계 검토 안 해"
국민 65% "개헌 논의?…李 대통령, '연임 안 한다' 먼저 밝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