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울진군 기성항 해안가를 따라 과거 무장공비 침투를 막기 위해 설치한 군 철조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경북 동해안에서 군 경계철책이 남아 있는 곳은 울진이 유일하다.
최근 국방부는 울진 해안가 철책 7.1km에 대해 100% 국방비로 철거를 확정했다.
이에 따라 경북도가 철책 철거 지역에 대한 관광자원개발에 착수키로 해 울진군의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3일 울진군 사동항 해안가에 철조망이 흉물스럽게 방치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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