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에 출연해 얼굴을 알린 카레이서 서주원이 외식 사업에 도전했다.
서주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시작한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한식을 재해석해 단순하면서 직관적인 음식을 알리고자 시작하게 됐다"며 한식 레스토랑 '묘미' 오픈 소식을 알렸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서주원의 레스토랑 묘미는 장진모 셰프가 제철 식재료를 사용해 한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음식을 내놓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서주원은 "예전부터 먹는 걸 좋아해 셰프 꿈을 꾼 적도 있었다"며 "그쪽으로는 가지 못했는데 친분이 두터웠던 셰프와 손을 잡고 (한식당) 오픈 예정이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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