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물차 길 옆 추락해 불 나 운전자 사망 등 차량 화재 잇따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18일 오전 2시 15분쯤 경주시 외동읍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길 옆 2m 아래로 추락해 불이 나 운전자 A(52) 씨가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새벽에 폐지를 모으러 나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17일 오후 8시 57분쯤엔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부근(창원 방향 134km 지점)에서 갓길에 정차돼 있던 4.5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직후 운전자 B(45) 씨가 대피,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앞타이어 펑크로 갓길에 정차했고 곧바로 타이어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B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지지자로부터 동봉된 5만원을 국고에 귀속시키며 정치적 청렴성을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남북 간...
신한은행, KB국민은행, 하나은행을 포함한 국내 주요 은행들이 해킹 공격을 받아 고객 및 직원 정보가 유출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KB국민은행...
영화 '암살자(들)'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루며 역사왜곡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메가박스가 증정하는 오리지널 티켓의 디자인이 또 다른...
프랑스 고등학생들이 과밀 학급과 교사 부족, 긴 수업시간, 낡은 학교 시설에 항의하며 전국적으로 시위를 벌였고, 이 과정에서 폭력 사태가 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