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물차 길 옆 추락해 불 나 운전자 사망 등 차량 화재 잇따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일 오전 2시 15분쯤 경주시 외동읍 한 도로에서 1t 화물차가 길 옆 2m 아래로 추락해 불이 나 운전자 A(52) 씨가 숨졌다. 경찰은 A씨가 새벽에 폐지를 모으러 나갔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앞서 17일 오후 8시 57분쯤엔 상주시 낙동면 신오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상주터널 부근(창원 방향 134km 지점)에서 갓길에 정차돼 있던 4.5t 화물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난 직후 운전자 B(45) 씨가 대피,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앞타이어 펑크로 갓길에 정차했고 곧바로 타이어에서 불이 났다'는 운전자 B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