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생산 계란, 안심하고 드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식용계란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도내 모든 산란계 농가에서 생산된 계란에 대한 살충제 검사 결과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지 않아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도내 모든 산란계 농가(240호)에서 생산된 계란을 대상으로 살충제 33종 검사를 실시했다. 이번 검사는 생산 및 유통단계로 구분 실시되었으며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경북동물위생시험소와 식약처에서 동시에 진행되었다.

그 결과, 도내 산란계 전 농가의 계란이 적합판정을 받아, 경북도내 생산 계란의 안전성을 확인했다.

경북도는 지난해 살충제 계란 사태의 재발방지를 위한 '산란계 농장 사육환경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해 농장의 청소·세척 비용을 지원했으며, 축사 내부에 설치한 시설․장비 교체 비용을 지원했다.

또한 시군과 합동으로 산란계 농가에 대한 살충제 사용여부 확인, 환경개선사업 추진 독려, 중점관리대상농가에 대한 특별 지도점검을 병행하는 등 살충제 계란 방지를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