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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케이티 코스닥 상장 첫날 개장하자마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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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FPCB(연성회로기판)에 부품을 실장하는 업체인 ㈜디케이티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최남채 ㈜디케이티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IB부문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연합뉴스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FPCB(연성회로기판)에 부품을 실장하는 업체인 ㈜디케이티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 기념식이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최규준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최남채 ㈜디케이티 대표이사, 윤병운 NH투자증권 IB부문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연합뉴스

디케이티 주가가 상장 첫날 급락중이다.

21일 오전 9시 32분 기준 10700원으로 시초가 12900원에서 2200원 하락한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 7400원보다는 3300원 높은 가격이다.

디케이티는 2012년 인천에 설립된 스마트폰 및 스마트와치용 FPCA 모듈 제조 및 판매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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