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김영옥, 후배 백수련 향해 "바다를 봐라. 인태 씨가 멀리서 웃고 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영옥 씨가 후배 백수련 씨와 함께 우정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옥 #백수련
2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영옥 씨가 후배 백수련 씨와 함께 우정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영옥 #백수련

20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배우 김영옥 씨가 후배 백수련 씨와 함께 우정 여행을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올해 9월 배우인 고 김인태 씨와 사별한 백수련 씨를 위로하고자 함께 제주도를 여행한 것. 이날 방송에서 김영옥 씨와 백수련 씨는 비 오는 바닷가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영옥 씨는 백수련 씨와 함께 바다에 서서 "수련아 바다를 봐라. 저 멀리서 인태 씨가 웃고 있네"라며 "인태 씨, 마누라는 내가 챙길 테니 걱정하지 마세요. (인태 씨가 수련 씨를) 너무 사랑하셨던 걸 알기 때문에 내가 부러웠거든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영옥 씨는 "그래 이만하면 (괜찮다) 할 정도로 우리 함께 호흡해서 살자"라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