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송해공원,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소'로 선정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것보존협로부터(총재 윤우정) 올해
우리것보존협로부터(총재 윤우정)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소'로 선정된 달성군 옥포면 기세리의 송해공원. 달성군 제공

달성군의 명품관광지인 송해공원이 우리것보존협회(총재 윤우정)의 올해 '대한민국 최고의 명소'로 뽑혔다. 송해공원은 달성군이 방송인 송해 씨의 처가인 달성군 옥포읍 기세리를 모티브로 해 2016년 옥포읍 기세리 옥연지 일원(65만7천㎡ )에 조성한 것으로 송 씨는 소장물품을 달성군에 기증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지난 10월 달성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