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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2018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종합평가' 3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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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수상

2018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에서 예천군이 시·군 기관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운데 오른쪽)와 장창호 예천군 부군수(가운데 왼쪽) 등 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2018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에서 예천군이 시·군 기관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아 이철우 경북도지사(가운데 오른쪽)와 장창호 예천군 부군수(가운데 왼쪽) 등 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예천군 제공

예천군이 지난달 27일 경북도청 다목적홀 대공연장에서 열린 '2018년 경상북도 투자유치대상 종합평가'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예천군은 시·군 기관부문 최우수상과 여운희 투자유치담당이 공무원 부문 우수상, 정영호 튤립인터내셔널㈜ 대표가 투자기업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이 상은 도내 23개 시·군의 투자유치실적과 기업애로사항 해결, 기업유치 활동 등 투자유치업무 전반에 대한 엄격한 심사와 절차를 거쳐 평가해 시상하는 상이다.

예천군은 기업유치 노력 등으로 지난해 682억원에 달하는 3건의 투자유치 실적을 올렸다. 특히, 수도권 이전 기업인 튤립인터내셔널㈜의 어려운 사항을 파악한 예천군은 기업의 애로 상항을 해결하며 예천 제2농공단지에 이 기업을 유치했다.

이는 260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 이번 시상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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