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터 스텔라가 1일 오후 2시 30분부터 케이블 채널 OCN에서 방영된다.
인터 스텔라에 영화 자체에 대한 관심과 함께 아역 출연진 매켄지 포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도 높다.
이는 지난해 12월 개봉한 영화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에 주인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고, 그의 과거 대표작 가운데 하나가 인터 스텔라라는 사실이 알려져서다.
호두까기 인형과 4개의 왕국에서 매켄지 포이는 '클라라' 역을 맡았다. 2016년 개봉한 인터스텔라에서는 쿠퍼(매튜 맥커니히 분)의 딸 머피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다.
매켄지 포이의 모습은 유명한 공포영화 컨저링(2013)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캐롤린과 로저 페론 부부의 딸 '신디' 역을 맡았다.
가장 유명한 아역 연기는 바로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 브레이킹 던 1편(2011)과 2편(2012)에 벨라 컬렌(크리스틴 스튜어트 분)과 에드워드 컬렌(로버트 패틴슨 분)의 딸 '르네즈미'로 출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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