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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 선발, 정다정 소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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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이 2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FA-50 항공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이 2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FA-50 항공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이 2일 화제다.

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이 2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열린 입과식에서 제52시험평가전대장 최정욱 대령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이 2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열린 입과식에서 제52시험평가전대장 최정욱 대령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이 2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FA-50 항공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성 최초 개발시험비행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이 2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FA-50 항공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열린 2019년 개발시험비행조종사 교육과정 입과식에서 제52시험평가전대장 최정욱 대령(오른쪽 네번째부터)과 여성 최초 개발시험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공군 사천기지에서 열린 2019년 개발시험비행조종사 교육과정 입과식에서 제52시험평가전대장 최정욱 대령(오른쪽 네번째부터)과 여성 최초 개발시험조종사로 선발된 정다정 소령(진)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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