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다니엘 헤니가 2억원을 기부해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했다고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일 밝혔다.
다니엘 헤니의 성금은 푸르메재단, 승일희망재단, 펄벅재단, 플랜코리아 등에 전달돼 국내·외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다니엘 헤니는 "나눔 문화가 확산하는 데 내 작은 기부가 미약하게나마 보태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모범이 되는 배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대구 보광병원, 지역 장애인·상인 대상 의료지원 강화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해수부, 해운 탈탄소·수산 스마트화 법적 기반 마련
부산시, '넥스트루트 금융지원' 5천억 조성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