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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법조 신년교례회 "새로운 100년 향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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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계 인사 100여명 다짐

대구 법조계 인사 100여 명이 2일 오후 법원 강당에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눴다. 왼쪽부터 이담 전 대구변호사회장, 박윤해 대구지검장, 김호철 대구고검장, 이춘희 신임 대구변호사회장, 사공영진 대구고법원장, 김찬돈 대구지법원장, 박민수 대구가정법원장, 최성수 대구법무사회장. 구민수 기자
대구 법조계 인사 100여 명이 2일 오후 법원 강당에 모여 신년 인사를 나눴다. 왼쪽부터 이담 전 대구변호사회장, 박윤해 대구지검장, 김호철 대구고검장, 이춘희 신임 대구변호사회장, 사공영진 대구고법원장, 김찬돈 대구지법원장, 박민수 대구가정법원장, 최성수 대구법무사회장. 구민수 기자

2일 오후 3시 대구법원 5층 강당에서 대구변호사회(회장 이춘희) 주최로 '법조 신년교례회'가 열렸다. 사공영진 대구고법원장, 김호철 대구고검장, 김찬돈 대구지법원장, 박윤해 대구지검장 등 대구 지역 법조계 인사 100여 명이 모인 자리에서 참석자 모두 지난 한 해를 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새해 소망을 나눴다.

신년사에 나선 이춘희 대구변호사회장은 "다양한 갈등을 조율하는 법조계가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아야 한다"며 "다름을 인정하는 열린 자세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변호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사공영진 대구고법원장도 "대구법원 청사 이전, 안동지법 신설 법안 발의 등 대구 법조계가 또 다른 100년을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다"며 "대구법조의 위상에 걸맞은 지혜와 역량을 모아 새로운 백 년을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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