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임시정부 신년축하식(1921년 1월 1일) 사진이 98년만에 재연됐다. 이는 2일 상하이총영사관 주최로 임정 100주년 기념 신년축하식이 열린 데 따라 촬영된 것이다. 위치는 물론 배경의 태극기도 그대로 재연됐다.
특히 당시 임정 요인들의 후손도 사진 촬영에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후페이중 씨(앞에서 두번째 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천위펑 씨(앞에서 세번째 줄 왼쪽에서 네번째), 이윤식 씨(앞에서 세번째줄 오른쪽에서 여섯번째)는 과거 조상이 섰던 자리에 서서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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