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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상식 퀴즈] 1월 5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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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할 거면 점(占)은 왜 보나.
델포이 신탁에 “대국이 무너지리라” 했거늘.

1. '아시아 현대 무용의 선구자' '한국의 이사도라 던컨'이라 불린다. 반면 2008년 민족문제연구소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이름이 올라있다. 1946년 월북해 공훈배우, 인민배우 칭호를 받기도 했다. '설국'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가와바타 야스나리(川端康成)도 '이 사람'의 팬으로 찬미하는 글을 썼다. '이 사람'은?(힌트 매일신문 12월 29일 자 17면)

2. 전쟁 후 가난으로 아이를 낳지 못하는 가족을 도우려던 것으로 1930년대 핀란드에서 유래했다. 임산부의 가정으로 아기용 옷과 체온계 등 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상자에 담아줘서 붙은 이름이다. 올해부터 대구에서 태어난 신생아 가정에도 이 상자가 전달된다. '이것'은?(힌트 매일신문 12월 28일 자 10면)

3. 기원전 16~6세기 아나톨리아 서부지방에 있던 리디아 왕국의 마지막 왕이다. 헤로도토스의 '역사'에 델포이 신탁(神託)을 제멋대로 해석해 페르시아와 전쟁에서 대패한 것으로 소개된다. 아테네의 정치가 솔론을 초대해 부(富)를 과시했지만 정작 지혜롭지 못한 사람의 대명사가 되기도 한 '이 사람'은?(힌트 매일신문 1월 3일 자 31면)

4. 당나라 말기 승려다. 저잣거리에서 생활하며 큼직한 자루를 메고 다녔는데 아이들과 어울려 노는 것을 무척 좋아했고 탁발해 얻은 물건을 아이들에게 나눠줘 동양의 산타클로스라 불렸다고 한다. 금복주의 복영감이 이 사람을 모티브로 삼은 캐릭터라고 한다. '이 사람'은?(힌트 매일신문 1월 2일 자 22면)

5. 평양 스카이라인의 대표적 건물인 '이곳'이 밤마다 조명 쇼를 하고 있다고 한다. 105층, 330m 높이로 건물 내부에 전기가 들어오지 않지만 바깥쪽으로 북한을 선전하는 쇼가 이어지고 있다는데. 아직 완공되지 않았으며 언제 첫 손님을 맞이할지 공개된 날짜는 없다. '이곳'은?(힌트 매일신문 12월 31일 자 16면)

◇12월 22일 자 정답

1.사카라 2.게실 3.마트료시카 4.이그 노벨상 5.불의 정원

사진1. 1번 문제

사진2. 5번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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