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수사관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했다.
김태우 수사관은 청와대가 민간인을 사찰하고 여권 유력 인사 비리 첩보를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태우 수사관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했다.
김태우 수사관은 청와대가 민간인을 사찰하고 여권 유력 인사 비리 첩보를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