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우 수사관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했다.
김태우 수사관은 청와대가 민간인을 사찰하고 여권 유력 인사 비리 첩보를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김태우 수사관이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3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검에 출석했다.
김태우 수사관은 청와대가 민간인을 사찰하고 여권 유력 인사 비리 첩보를 알고도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김석규 동국대 WISE캠퍼스 교수,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연구부문 최우수상 수상
트럼프 "韓 군함 중동 파견"…靑 "청해부대 신중히 검토"
신효철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부대변인,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날씨] 3월 16일(월) "대체로 구름 많음"
[인터뷰] 이진숙 "기득권 세습 끊고 새 시대 여는 '대구혁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