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령(46·경산시 옥곡동) 씨가 지난달 31일 경산시가 선정해 표창하는 '착한나눔 봉사왕' 16번째 주인공이 됐다. 오 씨는 경산교육지원청 학생상담자원 봉사자연합회 소속으로 활동을 하면서 2014년부터 현재까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집단상담, 교육, 또래상담, 유해환경예방 캠페인, 학교폭력 예방활동 등 청소년 복지에 열성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자원봉사센터에서 찾아가는 청소년봉사 기초교육 강사로 재능기부를 하고 있으며 복지관 급식봉사, 지역문화체육행사 지원 등 다양하고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오 씨는 "앞으로도 청소년 건전육성과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지금과 같이 지속적으로 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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