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이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드라마는 추악한 진실에 맞닥뜨린 조들호(박신양 분)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 이자경(고현정 분)을 만나 치열하게 맞서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이번 시즌에서는 대한민국을 쥐고 흔드는 무소불위 거악에 맞서 싸우는 과정을 그려나간다. 정의의 가치에 대한 크고 깊은 울림을 전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극중 악의 축 역할은 변희봉이, 위민의식 따위는 없는 특권층 국회의원 역은 손병호가 맡았다. 그리고 권력지향형 부장검사에 김법래, 부장검사에게 충성을 다하는 이기적인 검사 역에 정희태까지 믿고 보는 명품 배우들이 뭉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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