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여자핸드볼팀 '컬러풀대구'가 2018-2019 SK핸드볼 코리아리그에서 파죽의 3연승을 거뒀다.
황정동(46) 감독이 이끄는 컬러풀대구는 5일 강원도 삼척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여자부 1라운드 광주도시공사와의 경기에서 39대26으로 크게 이겼다. 이로써 4승 2패(승점 8)이 된 컬러풀대구는 4강 진출을 위한 순항을 이어갔다. 반면 광주도시공사는 개막 뒤 1승도 건지지 못하고 6연패에 빠졌다.
'에이스' 정유라의 득점으로 경기 초반 주도권을 잡은 컬러풀대구는 전반을 17대14로 앞선 뒤 후반에 격차를 더 벌렸다. 전 포지션이 고르게 득점을 해냈고, 주전 골키퍼 박소리 대신 교체투입된 심현지도 선방 쇼를 펼쳤다.
이날 경기 최우수선수에 뽑힌 조하랑은 8골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7골 9어시스트로 활약한 정유라는 여자 선수로는 역대 7번째로 통산 3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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