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퍼거 증후군이 8일 낮 화제다.
전날인 7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 죄와 벌' 1회에서 배우 이민지가 어린 시절 자폐증의 후유증으로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는 모습을 연기해서다.
아스퍼거 증후군(Asperger's syndrome)은 만성 신경정신 질환으로 언어 및 사회적응 발달이 지연이 특징입니다.
정확한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았다.
아스퍼거 증후군을 앓는 아이들은 공감 능력이 떨어지고, 의사소통에도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따라서 크면서 사회적 신호에 무감각해지는 성향도 보이게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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