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라디오스타' 김기방, 결혼 후 절친 조인성과의 관계? "셋이 같이 다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배우 조인성의 절친으로 유명한 15년 차 배우 김기방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후에도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그는 조인성처럼 사는 것보다 자신처럼 사는 게 낫다(?)면서 뜻밖의 정신승리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고 해 궁금증을 높인다.

오늘(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 연출 한영롱) 599회는 산적 같은 외모로 미녀를 만난 김인권, 김기방, 개코, 미쓰라가 출연하는 '야수의 은밀한 매력'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기방은 1년간 연기를 안 해도 행복하다며 "태어나서 제일 잘한 일이 결혼"이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김기방은 결혼 후 조인성과의 관계에 대해 언급하면서 "셋이 같이 다녀요"라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특히 김기방은 절친 조인성처럼 사는 것보다 자신처럼 사는 게 낫다면서 좋은 점을 열거하는 등 뜻밖의 정신승리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김기방은 결혼 후 입금된 출연료를 모두 아내에게 준 뒤 1년 동안 일을 하지 않고 꽁냥 꽁냥 중임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그는 능력 있는 아내의 중소기업 급 사업의 규모를 언급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하기도.

무엇보다 김기방은 아내와의 첫 만남의 상황부터 입은 옷까지 기억하는 섬세한 남자의 매력을 뿜어내 시선을 강탈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또한 자신의 위치를 잘 안다면서 일찌감치 주인공 친구 역할이 자신에게 잘 맞는 옷이라는 걸 알았다고 '겸손 모드'를 제대로 탑재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

김기방이 1년 동안 꽁냥 꽁냥 하고 있는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절친 조인성보다 자신이 낫다고 말한 '정신승리'의 실체는 무엇일지는 오늘(9일) 수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김국진-윤종신-김구라-차태현 4MC들이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8일 겸직 문제와 관련한 기자들의 질문에 침묵을 지켰으며,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를 옹호했다. 홍...
화학소재 기업 카프로가 상장폐지를 위한 정리매매 첫날 90% 이상 급락하며 현재 340원에 거래되고 있고, 거래소는 상장폐지 절차를 재개한 ...
올해 추석 연휴는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이며, 주 5일제 근로자 기준으로는 9월 28일 월요일까지 쉴 수 있는 가능성이 낮다. 정...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