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키르기스스탄의 2019 아시안컵 C조 2번째 경기에 대한 관심이 경기를 이틀여 앞둔 9일 저녁 치솟고 있다.
양팀 경기는 12일 오전 1시 하자 빈 자예드 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한국의 피파랭킹은 53위, 키르기스스탄은 91위이다. 아시안컵에서 한국은 2차례 우승한 바 있고, 키르기스스탄은 이번이 첫 출전이다.
앞서 조별예선 1차전에서 키르기스스탄은 중국에 1대2로 패했다. 한국은 필리핀에 1대0으로 승리했다.
현 조별순위는 1위 중국(다득점+1), 2위 한국, 3위 키르기스스탄(다득점+1), 4위 필리핀이다.
한국은 지난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에서 키르기스스탄을 1대0으로 힘겹게 이긴 바 있다. 마치 이번 아시안컵 필리핀 전 승리와 비슷했다.
한편, 손흥민은 키르기스스탄과의 경기에 출전하지 못한다. 이 경기 후 대표팀에 합류, 3차전 중국과의 경기부터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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