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 스티로폼 제조공장 화재…1명 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5시 50분께 경북 성주군 성주읍 금산리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근로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진화 장비 34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여만인 오전 7시께 큰불을 잡고 잔불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진화 도중 공장에 있던 스티로폼 재료 등이 타면서 연기가 많이 났다. 그러나 주변에 민가가 없어 주민 대피 등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문경시장 선거에서 신현국 무소속 후보와 김학홍 국민의힘 후보 간의 '민생회복지원금' 공약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되고 있으며,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에서 대형 뱀이 발견되어 소동이 일어난 가운데, 뱀은 화물칸에서 여행용 캐리어를 휘감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협상이 진전을 보이지 않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협정의 최종 세부사항이 논의 중이며 조만간 발표될 것이라고..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