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성주 스티로폼 제조공장 화재…1명 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일 오전 5시 50분께 경북 성주군 성주읍 금산리 한 스티로폼 제조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 났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근로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진화 장비 34대를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여 1시간여만인 오전 7시께 큰불을 잡고 잔불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진화 도중 공장에 있던 스티로폼 재료 등이 타면서 연기가 많이 났다. 그러나 주변에 민가가 없어 주민 대피 등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이 끝나는 대로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