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에서 '희생양'이라는 단어가 언급됐다.
김주영이 한서진에게 김혜나 추락 사망 사건 관련 강예서 대신 의심을 받을 인물로 황우주를 지목하면서, 이 단어를 내뱉었다.
희생양(犧牲羊) 또는 속죄양(贖罪羊, 영어: scapegoat)은 속죄의 염소, 제물의 동물이란 뜻으로 사회·문화·심리적 희생자를 의미한다.
실은 양이 아니라 염소다.
무언가가 희생됨으로 진짜 잘못을 저지른 대상을 잊히게 만든다. 그럼으로써 가족, 단체, 사회 등의 결속을 유지시키거나, 피해를 무마시킨다.
스카이 캐슬에서의 경우, 강예서의 서울의대 입시를 위해 희생양을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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