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발 고농도 미세먼지의 영향으로 13일 수도권에는 올해 첫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됐다. 환경부와 3개 시·도(서울·인천·경기) 합동 비상저감협의회가 이 조치 발령을 결정하며 단기간에 미세먼지 농도를 줄이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시행한다. 미세먼지 배출량이 많은 화력발전의 출력을 80%로 제한하고 행정·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차량 2부제를 시행한다. 또한 사업장·공사장의 조업 단축을 하도록 조치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많은 산업단지 등을 중심으로 불법배출 단속도 강화한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