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JTBC 히든싱어5 박미경 편 최종 1인에 들어 화제가 된 가수 이효진이 13일 저녁 KBS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화제다.
박미경과 함께 무대를 꾸며 특히 눈길을 모았다. 대구 출신인 이효진은 히든싱어5 이후 박미경과 함께 무대에 서는 모습을 잇따라 보여주고 있다.
아울러 이 무대에는 이효진 외에도 황예슬, 오보람, 박다빈, 김민선 등 히든싱어5 박미경 편 출연 당시 모창 능력자들이 섰다.
이효진은 히든싱어5 출연 당시 '인쇄소 박미경'이라는 별칭을 얻었다. 지난해 9월 해당 방송에서 그의 출연 장면이 분당 최고 시청률 8.9%(닐슨코리아 기준)을 기록하기도 했다. 당시 임창정은 "가수를 해서 돈을 버는게 민망할 정도로 너무 잘한다"고 호평했다.
한편, 박미경의 올해 나이는 55세이다. 1965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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