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립도서관이 올해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 1인 5권으로 한정된 도서 대출을 10권까지 확대하는 '도서대출 두배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추진하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시립도서관이 동참하고 김천 시민들의 풍요로운 독서활동을 위해 마련됐다.
'도서대출 두배로'는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김천시립도서관 보관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 드림밸리 작은도서관 오전 10시부터, 그 외 작은도서관 9개 소는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이용 가능하다.
신동균 시립도서관 관장은 "이번 이벤트가 시민들이 도서관을 찾는 또 하나의 즐거움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독서생활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
"증거 훼손할지 어떻게 아냐" 시위대 반발 속…체육회, 95일 만에 개표소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