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정상진 신임 수성경찰서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모든 책임은 서장이…망설임 없는 업무 추진 당부

정상진 신임 수성경찰서장
정상진 신임 수성경찰서장

정상진 제32대 수성경찰서장이 14일 취임했다.

정 신임 서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책임을 두려워하지 말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며 "미국 트럼프 대통령 책상에는 '모든 책임은 여기서 멈춘다'는 문구가 있다고 한다. 모든 책임은 서장이 질 테니 망설이지 말고 업무를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정 서장은 또 민원인에게 먼저 친절을 베풀고 기본에 충실할 것을 강조했다. 시민들을 직접 대하는 부서 직원들은 용모와 복장부터 신경 써야 한다는 게 평소 그의 지론이다.

정 서장은 대구 출신으로 경북고와 경찰대(6기)를 졸업하고, 대구경찰청 홍보담당, 정보3계장, 경북청 경산서장 등을 역임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