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요무대 출연 '인치엘로' 누구? 3인조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팝페라 그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치엘로(왼쪽부터 테리, 루이, 구노). 착한부자(2017) 앨범 커버
인치엘로(왼쪽부터 테리, 루이, 구노). 착한부자(2017) 앨범 커버

14일 가요무대에 인치엘로가 출연, 시청자들의 관심이 향하고 있다.

주로 트로트 가수들이 오르는 무대에 팝페라 가수인 이들이 오른 데 따른 것.

이날 인치엘로는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봉봉사중창단)와 즐거운 잔칫날(블루벨즈)을 불렀다.

인치엘로(INCIELO)는 테리(이상봉, 41세), 루이(김진, 38세), 구노(임동구, 38세)로 구성됐다. 2011년 6월 결성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 한동훈 무소속 의원 간의 농지 전수조사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1일 정부·여당은 관련 당정협의를 열어 투기 행위는 ...
내년부터 전국 3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에서 우유팩 등 종이팩을 다른 폐기물과 분리 배출해야 하며, 오는 10월부터 약 14만4천 동의 아파...
KBS 공채 출신 코미디언 김모 씨가 술에 취해 대리기사 A씨를 폭행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고, 서울 서초경찰서는 그를 운행 중 운전자 폭행...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