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요무대 출연 '인치엘로' 누구? 3인조 클래시컬 크로스오버 팝페라 그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치엘로(왼쪽부터 테리, 루이, 구노). 착한부자(2017) 앨범 커버
인치엘로(왼쪽부터 테리, 루이, 구노). 착한부자(2017) 앨범 커버

14일 가요무대에 인치엘로가 출연, 시청자들의 관심이 향하고 있다.

주로 트로트 가수들이 오르는 무대에 팝페라 가수인 이들이 오른 데 따른 것.

이날 인치엘로는 사랑을 하면 예뻐져요(봉봉사중창단)와 즐거운 잔칫날(블루벨즈)을 불렀다.

인치엘로(INCIELO)는 테리(이상봉, 41세), 루이(김진, 38세), 구노(임동구, 38세)로 구성됐다. 2011년 6월 결성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반대 여론이 거세지자 그의 거취 문제를 고위 당정 협의에서 논의할 예정이며, 김승원 법...
앤스로픽은 10일에 발표한 보고서에서 자사 AI 모델 클로드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8월 사이에 생물무기 연구와 사이버 공격, 선...
춘천지법은 만취 상태에서 과속과 신호 위반으로 사고를 일으켜 사망사고를 유발한 24세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하며 형량을 높였다. 전남 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