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경우(52) 신임 김천경찰서장은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경찰의 힘은 너와 내가 아니라 우리에게 있다"며 "행복한 김천주민, 따뜻하고 신뢰받는 김천경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대구가 고향인 임 신임 서장은 심인고등학교, 경찰대(8기), 연세대학교 대학원(법학과 석사)을 졸업했다. 1992년 경위로 임관해 경찰청 경무과, 서울청 제4기동대, 경찰청 수사국 수사구조개혁단, 경찰청 수사국, 법무부, 경찰청 경무부 치안지도관 등을 지냈다.





































댓글 많은 뉴스
"北은 적, 그런데 '주적'은 아니다?"…강신철·강선영, 한 글자 '主' 놓고 청문회 설전
강신철, 장남 '7억 상가' 매입 논란에 "30살 아들, 일일이 간섭 어려워"
장동혁, 이재명 대통령 탄핵 예고…김승원 청문보고서 채택에 맹공
李대통령 지지율 35.9%…또 최저, 전 연령 부정 우세, 잘하는 분야 '없음' 40.6%
"이재명, 하늘이 내린 사람" 도올, 이번엔 "지지율에 연연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