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민, 내달 8∼9일 바른미래 연찬회 참석…7개월 만에 당 행사 참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바른미래당은 내달 8∼9일 1박 2일간 일정으로 경기도 양평의 한 호텔에서 국회의원 연찬회를 열어 당의 진로 및 원내 전략 등을 논의한다.

특히 작년 6·13 지방선거 패배에 책임을 지고 대표직에서 물러난 뒤 국회 일정을 제외한 대외 활동을 자제해 온 유승민 전 공동대표(대구 동을)가 연찬회에 참석할 것으로 16일 알려졌다.

유 전 대표가 7개월 만에 당 공식 행사에 참석하는 것이기도 하다. 바른미래당 창당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열리는 이번 연찬회에는 유 전 대표는 물론 옛 바른정당 출신 의원들 대부분이 참석할 전망이다.

유 전 대표 측 관계자는 "유 전 대표가 현재로서는 연찬회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 전 대표는 의원들과 바른미래당의 진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나눌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서 연찬회 참석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학재 의원, 류성걸 전 의원, 이지현 전 바른정책연구소 부소장 등 바른정당 출신 인사들의 탈당이 이어진 상황에서 열리는 연찬회인 만큼 바른정당 출신을 대표해온 유 전 대표가 관련된 언급을 할지 주목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