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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유석 판사. 매일신문DB
문유석 판사가 16일 저녁 온라인에서 화제다. 한 매체에서 언급해서다.
문유석 판사는 책 '미스 함무라비'를 써서 이름을 알렸고, 이게 지난해 동명의 JTBC 드라마 원작이 돼 더욱 유명세를 탔다.
미스 함무라비는 법원 내 판사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나라 사회상을 리얼하게 그린다.
문유석 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로 있다.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1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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