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BC 금융 오피스 드라마 '더 뱅커' 3월중 첫방송…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주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매일신문DB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매일신문DB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가 17일 오후 10시 '출발! 드라마 여행'에 소개된다.

1월 23일 첫 방송되는 '봄이 오나 봄'에 이어 3월중부터 방송될 예정인 드라마이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은행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금융 오피스 드라마'이다. 과거 은행 등 금융권이 드라마의 배경이 된 경우는 적잖았지만, 금융 자체가 드라마 소재가 된 경우는 전무했다. 드라마에서는 돈과 권력이 소용돌이치는 은행업계에서 정의를 지키기 위해 분투하는 은행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등 익숙한 명배우들이 등장한다. 아울러 안우연, 신도현, 차인하 등 비교적 신예들의 활약도 기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