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영주 대구가톨릭대병원 교수, 2019년판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등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에는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 수상

정영주 대구가톨릭대병원 교수
정영주 대구가톨릭대병원 교수

정영주 대구가톨릭대병원 유방‧갑상선외과 교수가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8년판에 이어 2019년판에도 등재 되었다.

정 교수의 2019년판 등재는 유방‧갑상선 질환에 대한 진료와 수술, 임상연구 및 SCI논문 발표, 유방학 교과서 편찬 참여, 학회활동 등 자신의 전문 분야에 대한 노력을 인정 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지난해 마르퀴즈 후즈 후의 '알버트 넬슨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마르퀴즈 후즈 후는 1899년부터 지금까지 10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가장 오래된 세계인명기관이다. 인명사전인 '후즈 후 인 더 월드'를 발간하고 있으며 해마다 정치, 경제, 사회, 종교, 과학, 예술 등 각 분야에서 세계적 인물을 선정해 프로필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