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미디언 김숙 21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연합뉴스
연합뉴스

코미디언 김숙이 모친상을 당했다.

21일 소속사 아이오케이컴퍼니는 김숙의 모친이 21일 오전 별세했다고 알려왔다. 향년 80세. 현재 김숙은 깊은 슬픔 속 가족들과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부산에 위치한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 7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3일 오전, 장지는 영락공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열흘 앞둔 가운데, '선거의 여왕'이라 불리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 전통시장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유세를 지원하며...
스타벅스가 '5·18 탱크데이' 마케팅으로 역사 폄훼 논란에 휘말리면서 불매운동이 확산하고 있으며,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과 스타벅스 글로벌...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이벤트가 논란이 되면서, 뮤지컬배우 정민찬이 해당 이벤트와 관련된 인증샷으로 비판받고 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