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혜원 의원이 성추행 코치 실명을 공개할 수 있다고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혔다.
손혜원 의원은 이날 오후 2시 30분을 조금 넘겨 올린 글에서
'성추행코치 실명 공개. . .
오늘 전명규교수 기자회견 한다니
그 결과보고 결정하려고 합니다.'
라고 했다.
이날 오전 손혜원 의원은 '젊은 빙상인 연대'와 기자회견을 갖고 "빙상계 적폐를 뿌리 뽑기 위해선 전명규 교수를 적극 수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에 전명규 교수는 오후 3시 긴급 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이어 손혜원 의원이 재차 반응한 것으로 분석된다.
즉, 전명규 교수의 기자회견 종료 후 즉각 손혜원 의원의 성추행 코치 실명 공개 등의 대응이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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