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우니 어도러블' 계속 화제…방탄소년단 정국이 쓰는 섬유유연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두 달 판매 물량 하루만에 동나

방탄소년단 팬이 만든
방탄소년단 팬이 만든 '다우니 어도러블' 가상 광고 사진.

방탄소년단이 '품절 요정'이 됐다.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이 팬들과의 채팅에서 언급했던 섬유유연제 '다우니 어도러블'이 온라인 쇼핑몰에서 때아닌 품절사태를 맞았기 때문. 한 업체는 "두 달치 물량이 하루만에 나가는 바람에 재고가 부족해 부득이하게 일부 고객의 주문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일부 오픈마켓은 SNS에 "다우니 어도러블 재고를 찾아왔다"는 글을 올리며 홍보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다우니 어도러블 완판 중 주문 돼 기뻤는데 취소됐다" "제조사에서 예상치 못한 상품 주문 폭주로 두달치 판매 수량이 하루 만에 판매됐다는 안내 문자가 왔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정국이 덕분에 완판 됐는데 정작 정국이 못 사게 될 줄이야"라며 놀라워한 이들도 있었다.

품절 사태에 방탄소년단도 놀란 모습이다. 20일 팬 카페 채팅에서 해당 섬유유연제를 언급한 이후 품절 사태가 벌어지자 정국은 다음날 BTS 공식 트위터에 "저 섬유유연제 거의 다 써서 사야 되는데... 다 품절, 대단해 아미"라는 트윗을 올리기도 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