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팬투어 참관단을 모집한다.
팬투어는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선수단을 응원하고 연습경기까지 관람할 수 있는 여행상품으로 다음 달 23일부터 26일까지 3박 4일 일정이다.
올해는 한화 이글스와의 연습경기 관전(25일)과 오키나와의 관광 명소인 만좌모, 츄라우미 수족관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삼성 김상헌 응원단장도 동행해 가이드 역할을 할 예정이다.
참가자 전원에겐 스프링캠프 모자, 로고 볼로 구성된 기념품이 제공된다. 참가신청은 구단 홈페이지 배너를 통해 24일 오후 2시부터 예약할 수 있으며 모집인원은 30명 선착순이다.
참가비는 성인 115만원, 아동(만 2세~만 5세) 90만원이며 신청 인원이 30명 미만일 경우 금액이 조정되거나 투어가 취소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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