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수련이 23일 저녁 화제다. 이날 한 매체에서 언급된데다, 최근 SBS 드라마 '황후의 품격'에 출연중이라서다.
태후전 비서팀장 최팀장 역할을 맡고 있는데 이와 비슷한 청와대 경호원 출신 배우라는 이력이 눈길을 끈다.
잠깐 있다가 나온 게 아니다.
이수련은 2004년부터 2013년까지 10년간 대통령경호실에서 경호관으로 근무했다.
16대 노무현 대통령(2003~2008), 17대 이명박 대통령(2008~2013) 재임 기간을 거의 다 채웠다.
이수련은 1981년생으로 올해 39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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