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웅 라이언앤폭스(Ryan&Folks) 대표가 최근 화제다.
김웅 대표는 앞서 2015년 7월 라이언앤폭스가 설립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미국으로 재산을 도피시킨 사람을 추적하거나, 영어 원어민 교사 신원 검증, 조기 유학 등 교육 지원과 이민 지원 등을 대행해 주는 민간 회사인 라이언앤폭스에 대한 언론의 조명이 이뤄졌다.
'전직 FBI요원들이 미국 정보 찾아드립니다' 등의 제목을 단 언론 보도가 여럿 이어졌다. 이 회사 대표 김웅 씨를 인터뷰한 기사도 나왔다. 당시 기사에서는 김웅 대표의 기자 경력이 언급되기도 했다. 김웅 대표는 로이터통신, 경향신문, KBS 등에서 기자로 근무한 바 있는 것으로 라이언앤폭스 홈페이지에 표기돼 있다.
이어 김웅 대표는 2016년 6만여명에 달하는 '성매매 의심 리스트'를 공개하며 언론의 주목을 또 다시 받았다. 또 김웅 대표는 국세청으로부터 재벌 일가의 해외 재산 추적을 의뢰받았다며 재벌 불법조사 배후에 최순실이 있었다는 주장을 2016년 시사저널 보도를 통해 밝히기도 했다.
김웅 대표는 1970년 전북 전주 출생으로 올해 49세이다.
라이언앤폭스는 홈페이지 설명에 따르면 서울 서대문구 응암로 32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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