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창조의 소리' 또 실시간 검색어에…심장 집중 조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5일 오전 8시를 넘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창조의 소리'가 등장,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25일 방송된 '창조의 소리' 10화에서는 심장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고려대 의대 이은일 교수는 "심장은 엄마의 배 속에서 가장 먼저 만들어지는 장기"이며 " 태아가 약 3주 정도 되면 벌써 심장이 만들어져 뛰기 시작하고, 사실 그때로부터 우리의 심장은 평생토록 계속 박동을 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창조의 소리'는 매주 금요일 극동방송에서 진행하는 '좋은아침입니다'의 특별 10부작 방송으로, 우리의 생활 속에서 들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소리를 전문가들에게 자문을 구해 극동방송 특유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창조의 소리' 청취자들은 이 방송이 나올 때마다 프로그램 이름을 실시간 검색어에 올리는 것으로 유명해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