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스카이 캐슬' 조선생의 정체가 좀 더 드러났다. 26일 19회 방송에서다.
한서진의 신고로 경찰의 수사망이 김주영에게로 좁혀오는 상황. 김주영이 소속 강사들에게 퇴직금을 챙겨줄 것을 조선생에게 부탁한다.
아울러 조선생 역시 퇴직금을 받아 자신을 떠날 것을 당부한다.
이에 조선생은 김주영에게 미국 버지니아 페어팩스(과거 김주영, 즉 제니퍼 킴이 딸 케이 및 남편과 함께 살던 곳)에서 마약에 빠져 살던 자신을 구해준 것이 고맙다며, 떠날 수 없다고 버틴다.
그러자 김주영은 자신을 떠나지 않으면 너(조선생)도 살인 공범으로 붙잡힐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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