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호주오픈 테니스 우승 오사카, 여자 단식 세계 1위 등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는 조코비치 1위 유지…정현은 25위에서 50위로 밀릴 듯

최근 테니스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을 2회 연속 우승한 오사카 나오미(22·일본)가 여자프로테니스(WTA) 단식 세계 1위에 올랐다.

오사카는 28일 발표된 세계 랭킹에서 랭킹 포인트 7천30점을 획득, 호주오픈 이전의 4위에서 1위로 세 계단 뛰어올랐다.

26일 호주 멜버른에서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페트라 크비토바(2위·체코)를 2-1(7-6 5-7 6-4)로 제압하며 세계 1위 자리를 예약했던 오사카는 아시아 국적 선수로는 남녀를 통틀어 최초로 단식 세계 1위를 차지했다.

오사카는 지난해 9월 US오픈에 이어 올해 호주오픈까지 메이저 대회에서 2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호주오픈 이전까지 1위였던 시모나 할레프(루마니아)는 3위로 내려섰다.

지난해 호주오픈 우승자 캐럴라인 보즈니아키(덴마크)는 3위에서 9위로 밀려났다.

또 이번 대회 8강까지 진출한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는 16위에서 11위로 순위가 올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