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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제타 존스, 몰라보게 변한 모습에 네티즌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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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그램 캡쳐
캐서린 제타 존스 인스타그램 캡쳐

캐서린 제타 존스의 최근 모습이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면서 팬들의 평가가 엇갈리고 있다.

지난해 10월 뉴욕 2008 글로벌 리더십 시상식장(2008 Global Leadership Awards Gala)에 나타난 캐서린 제타 존스에게선 예전의 미모를 찾아볼 수 없었다.

고혹적이고 섹시한 이미지는 캐서린 제타 존스의 트레이드 마크였다. 영국 주간지 선데이 익스프레스가 선정한 세계 10대 미녀로 선정된 이유이기도 하다. 하지만 최근 그의 모습은 과거의 영광을 찾아볼 수 없을 만큼 변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셀피에도 세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잆다.

팬들의 평가는 엇갈린다. 예전 외모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는 팬들이 있는가 하면, 보다 성숙해진 자연스러운 외모가 사랑스럽다는 의견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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