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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막내 정국이 샀다는 '트리마제' 어디? 서울 성동구 성수동 소재…연예인들 많이 사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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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의 정국이 6일 오후 인천 남동구 수산동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BC플러스 x 지니 뮤직 어워드(2018 MGA)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의 정국이 6일 오후 인천 남동구 수산동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열린 2018 MBC플러스 x 지니 뮤직 어워드(2018 MGA) 레드카펫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방탄소년단의 멤버 막내 정국이 연예인들이 많이 모여 사는 트리마제아파트(성동구 성수동1가) 한 채를 지난해 10월 매입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정국은 트리마제아파트 네 개동 중 가장 면적이 적은 동 10층대에 한 채(69.72㎡, 21.09평)를 19억 5000만 원에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 담보대출이 설정되지 않은 것으로 나와 현금 매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역시 방탄소년단 멤버인 제이홉(본명 정호석)도 정국과는 다른 동 아파트의 30층대 한 채(84.81㎡, 25.66평)를 2016년 7월 분양받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트리마제아파트는 정국 외에도 많은 연예인들이 사는 것으로알려져 있다. 이곳에는 슈퍼주니어 멤버인 최시원, 김희철, 이특, 은혁, 동해뿐만 아니라 써니(소녀시대), 김재중(JYJ), 용준형(하이라이트), 유라(걸스데이) 등 수많은 아이돌 멤버들이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일각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숙소 생활을 끝내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현재 방탄소년단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 더 힐'에 숙소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방탄소년단 멤버 중 부동산을 사지 않은 것으로 알려진 멤버는 RM, 지민, 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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