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송인 이매리, 아시안컵 현장서 한국 교민에 섞여 카타르 응원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방송인 겸 배우 이매리가 2019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카타르 전에서 한국 교민들 사이에 섞여 카타르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카타르가 정치적으로 UAE와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응원단이 입국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았다.

지난 25일(한국시간) 이매리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8강전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매리는 한국 응원단 사이에서 카타르 국기 모양의 옷을 입었고, 카타르 국기를 들고 응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매리는 한 매체에 "카타르 축구대표팀 응원을 위해 이곳에 왔다"며 "카타르는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은 나에게 기회와 활력을 준 나라"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