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배우 이매리가 2019 아시안컵 대한민국 대 카타르 전에서 한국 교민들 사이에 섞여 카타르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카타르가 정치적으로 UAE와 사이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 응원단이 입국하지 못했기 때문에 더욱 주목을 받았다.
지난 25일(한국시간) 이매리는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아부다비 자예드 스포츠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아시안컵 대한민국과 카타르의 8강전 관중석에서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매리는 한국 응원단 사이에서 카타르 국기 모양의 옷을 입었고, 카타르 국기를 들고 응원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이매리는 한 매체에 "카타르 축구대표팀 응원을 위해 이곳에 왔다"며 "카타르는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은 나에게 기회와 활력을 준 나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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