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방송된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에서는 명품 닭볶음탕 레시피가 소개됐다. 여기서 진한 국물과 입에 착 붙는 양념을 만드는 의외의 재료가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신효섭 셰프는 의외의 재료를 공개했다. 바로 닭볶음탕에는 어울리지 않아 보이는 카레가루 2 스푼과 요거트였다. 특히나 닭의 비린내를 잡는 비법은 바로 요거트였다.
먼저 닭에 무설탕 플레인 요거트 한 컵을 넣어 섞어준 다음 30분간 재워두면 잡냄새가 제거된다. 카레가루 역시 닭볶음탕의 깊은 풍미를 더해준다.
카레가루는 향이 강하기 때문에 너무 많이 넣지 말고 두 스푼 정도 양념장에 넣은 후 프라이팬에 볶아준다. 이후 양념장에 요거트 끼얹은 닭을 3분 정도 같이 볶는다. 물 400ml를 넣고 10분 정도 끓이면 비린내 없이 깔끔한 닭볶음탕이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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