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근 노동조합 및 Business Partner사(사내협력업체·이하 BP사)와 상생의 의미를 담은 '상생합심 선언식'을 열었다.
선언식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대표와 김연상 노동조합 위원장, 박종태 BP사 대표협의회장은 노사가 한 몸(상생동체)을 넘어 BP사를 더해 마음까지 하나(상생합심) 되어 미래를 향해 전진하겠다고 결의했다.
특히 노사가 동일한 금액을 출연해 지역의 아동·노인·장애인단체에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도 가졌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항구적 무분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동행 선언'과 2016년 노사가 둘이 아닌 한 몸이 되어 앞으로 나아간다는 '상생동체 선언'을 슬로건으로 노사 관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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