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오롱인더스트리 노사 '상생합심' 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동·노인·장애인단체에 기부도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노동조합 및 BP사와 최근 상생합심 선언식을 열었다.
코오롱인더스트리㈜가 노동조합 및 BP사와 최근 상생합심 선언식을 열었다.

구미국가산업단지 코오롱인더스트리㈜는 최근 노동조합 및 Business Partner사(사내협력업체·이하 BP사)와 상생의 의미를 담은 '상생합심 선언식'을 열었다.

선언식에서 코오롱인더스트리 장희구 대표와 김연상 노동조합 위원장, 박종태 BP사 대표협의회장은 노사가 한 몸(상생동체)을 넘어 BP사를 더해 마음까지 하나(상생합심) 되어 미래를 향해 전진하겠다고 결의했다.

특히 노사가 동일한 금액을 출연해 지역의 아동·노인·장애인단체에 기부하는 뜻깊은 행사도 가졌다.

코오롱인더스트리는 2007년 항구적 무분규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상생동행 선언'과 2016년 노사가 둘이 아닌 한 몸이 되어 앞으로 나아간다는 '상생동체 선언'을 슬로건으로 노사 관계의 새 역사를 쓰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