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투' 논란 오달수, 복귀 시동 거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오달수. 연합뉴스 제공
배우 오달수. 연합뉴스 제공

성추행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한 배우 오달수가 재개 움직임을 보여 화제다.

한 연예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오달수는 지난해 말부터 영화관계자들과 만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소속사 이적을 시작으로 활동에 불을 지필것으로 보여진다.

오달수는 연희단거리패에서 활동하던 1990년대 복수의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지난해 2월 26일 '사실무근'이라며 전면 부인했지만 전날 엄지영씨의 추가 폭로가 나오자 이날 사과문을 냈다. 오달수는 "엄청난 비난과 질타에도 불구하고 깊고 쓰린 마음에 상처를 받으신 분들에 대한 기억이 솔직히 선명하지는 않았습니다. 어떻게 바로 모를 수 있냐는 질타가 무섭고 두려웠지만 솔직한 저의 상태였습니다"라며 "이점 깊이 참회합니다"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서해 최북단 인천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항공기로 추정되는 비행체의 움직임이 감지되어 어선과 레저보트 79척이 긴급 피항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정부가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5개 자회사를 고객 서비스, 유통·물류, 유지관리 분야의 3개 회사로 통합하며 다양한 국민체감 서비스 개선책을...
서해 최북단 백령도 인근에서 북한 추정 항공기가 출현하자 인천해양경찰서는 어선 70여 척에 대해 약 2시간 동안 피항 조치를 취했으며, 항공...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일본 수도권을 강타하여 22일 기준 4명이 사망하고 6명이 실종된 가운데, 정전 피해를 입은 가구는 약 4만90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