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지 허송연 자매가 찍은 다정한 인증샷이 화제다.
29일 허송연 OBS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식하는날 촬영 때마다 동생 허영지보다 내가 더 잘먹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허송연은 동생 허영지와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예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자매는 다정한 포즈로 훈훈한 우애를 과시했다.
한편 허영지가 언니 허송연과 함께 촬영한 '외식하는 날' 방송은 매주 화요일 방송된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