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사강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라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주고 있다. 바로 KBS Joy의 수요일 예능 '코인법률방'에 소개됐던 충격적인 사연들 때문이었다.
'코인법률방'에서는 한 아프리카 BJ의 여자친구에 대한 만행이 공개됐다. 이 BJ는 전 여자친구에 유사강간을 행사했을 뿐만 아니라 스팀다리미로 배를 지지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시청자들과 출연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네티즌들은 '코인법률방'에서 소개된 아프리카 BJ의 나이가 30살이라는 것 이외에 다른 신상에 대한 정보가 어디서고 검색되지 않아 네티즌들이 이상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이어 '코인법률방'에서 소개된 유명인도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여성이 결혼식을 마치고 신혼여행 중에 남편의 외도 사실을 알게 됐는데 그 상대가 유명인이었다는 것. 이에 '코인법률방' MC인 송은이와 문세윤을 비롯해 변호사들도 경악을 감추지 못했다.
'코인법률방'에서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 같은 현실 이야기가 소개되면서 네티즌들은 "진짜 화난다", "꼭 처벌 받았으면 좋겠다", "보다가 울 뻔 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코인법률방'은 500원에 법적 상담을 해주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MC 송은이와 문세윤, 변호사 신중권과 오선희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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